그냥 줌 아웃 최대치 하나만 뚫으면 되니 핵 중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핵이라고 하며, 실제로도 패치 이후 가장 먼저 풀리는 핵이 줌핵이다. 대만/중국 등지의 제작자 홈페이지에 따르면 드랍핵보다 훨씬 간단하다고 한다.
중력: 자신의 클라이언트 상에서만 중력을 조절하여 점프시 높게 점프하고 내려갈때에는 천천히 내려온다. 대신 공중에 있을때에는 이동이 빠르다. 정식 버전에서는 이동 검증이 이루어지는지 스피드핵 대신에 점프 관련 핵이 늘어났다.
다만, 원론적으로 당연히 해야 할 것만 했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가 우세한데, 공지사항에서 어떤 아이디의 어떤 방송인이 핵을 써서 정지당했는지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어서 여론이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다. 중국 스트리머에 대해 알고 싶지는 않지만, 최소한 누가 사용했는지는 명확히 박제했어야 한다는 것이 중론. 게다가 중국쪽 펍지 사이트에는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 확인됐다. 명백히 중국의 잘못임에도 중국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
주로 행해지는 맵이 정해져 있는데 태이고의 비닐하우스들과 사녹의 라카위에서 집중적으로 행해지고 있고, 아이템을 주웠다가 버리며 서로 주먹질을 하는 매크로를 사용하고 있는 광경이 펼쳐진다. 스트리머 주키니가 이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한 적이 있다. #
다른 사람 , 리플레이 , 팟지 등에서는 화면이 매우 요란하게 흔들려서 어지럽지만 유저 시점이 아닌 캐릭터 외부 값을 건드리기에 사용자 시점에서는 이동이나 시야 확보에 전혀 지장이 없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핵 문제에 대한 문서. 한국에서는 헬퍼, 외국에서는 스크립트 프로그램으로 불린다.
중국에서 핵이 얼마나 공공연하게 죄의식없이 쓰이는지에 대한 인식을 잘 살펴볼 수 배틀그라운드핵 있는 사건.
조사 진행 후 비정상적인 패턴이 확인되지 않으면, 기간 만료 후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비정상적인 패턴이 최종 확인될 때에는 영구 이용 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 당연하지
다만, 실제 유저들의 체감은 랭겜에도 공방에도 핵쟁이가 설치는 중인 만큼 정책 변경의 성과가 어떨지는 두고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닉변한 유저를 비롯한 유명 핵 사용 유저들은 영구 정지당했다. 문제는 개인정보 보호법을 구실로 들어 절대 제재 대상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던 라이엇 코리아가 매우 이례적으로 핵 유저들의 아이디를 일부만 가리고 공개했으며, 신속하게 영구정지 수준의 철퇴를 내렸다는 것.
그리고 핵을 개발하거나 홍보, 유포, 판매하는 경우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줌 아웃 최대치를 강제 수정하여 넓은 시야를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어뷰징을 하게 만드는 줌 핵은 이것으로 사라진 것으로 보였으나, 아직도 멀쩡히 작동되는 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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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몸으로 뛰는 스포츠도 핵에 해당하는 도핑을 완벽하게 막지 못하는데 온라인 게임이 모든 핵을 막을 수 있을 리가 없다.